무주 고속도로서 승용차가 멈춰있던 앞 차 추돌…60대 숨져

기사등록 2026/01/26 19:28:21 최종수정 2026/01/26 19:32:24
[서울=뉴시스] 119 구급대 출동.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무주=뉴시스]강경호 기자 = 26일 오후 5시19분께 전북 무주군 적상면을 지나는 대전통영고속도로 상행선 158㎞ 지점에서 아이오닉 차량이 아반떼 차량을 뒤에서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아반떼 차량 운전자 A(67·여)씨가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당시 아반떼 차량은 미상의 이유로 고속도로 2차로에 멈춰있던 중 이를 아이오닉 차량이 후미에서 추돌한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정차 후 차에서 빠져나오려던 중 변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아반떼 차량의 정차 이유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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