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소식]표준지 공시지가 지난해 대비 1.22% 상승 등

기사등록 2026/01/26 14:26:05
[안성=뉴시스] 안성시청 전경 2024.05.29.photo@newsis.com

[안성=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안성시는 지난 1월1일 기준 표준지 공시지가가 지난해 대비 평균 1.22% 상승했다고 26일 밝혔다.

대상 토지는 전년과 동일한 3685필지이며 표준지공시지가는 개별공시지가의 산정기준이 되는 것은 물론 토지에 대한 감정·평가기준 및 조세 부과의 지표가 된다.

표준지공시지가는 안성시청 토지민원과, 국토교통부 누리집,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사이트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표준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온라인 신청하거나 국토교통부에 팩스나 우편(서면)으로 제출하면 된다.

[안성=뉴시스] 안성시청 전경 (사진 = 안성시 제공) 2024.04.03. photo@newsis.com

◇ 시, 한파쉼터 489개소 온열방석 긴급 지원 등

경기 안성시는 한파가 지속되는 가운데 관내 한파쉼터 489개소에 온열 방석을 긴급 지원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한파특보가 장기간 이어지며 한랭질환 발생 우려가 커짐에 따라 한파에 취약한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피해 예방을 위해 이뤄졌다.

시는 한파쉼터의 시설 관리 상태, 운영시간 준수 여부, 이용 불편 사항 등의 점검을 통해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야간이나 갑작스러운 한파로 인한 긴급 대피에 대비해 숙박형 한파 응급대피소 운영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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