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한기 전술훈련은 겨울철 극한의 상황에서 전·평시 작전 수행능력 강화를 통한 군사대비태세 완비에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훈련이 진행되는 동안 일부 구간에서 교통 통제 및 차량 감속운행이 예상된다.
부대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에서 기동로를 사전 점검하고 교통 혼잡 예상지역에 안전통제관을 위치시키는 등 지역주민의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전·평시 임무수행 능력 향상 및 확고한 군사적 대비태세 확립을 위한 실전적인 혹한기 전술훈련을 통해 제1군단의 핵심 기동부대로서 부여된 임무를 완수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국민의 생명과 재산, 안보를 보장하기 위한 훈련인 만큼 지역주민의 양해와 협조를 부탁한다"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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