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두절 죄송" 노홍철, 킬리만자로서 깜짝 근황

기사등록 2026/01/26 11:34:21
[서울=뉴시스] 노홍철.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2026.01.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방송인 노홍철이 아프리카 최고봉 킬리만자로 등정에 나선 근황을 전했다.

노홍철은 26일 소셜미디어에 영상을 올리고 "정상까지 쉽지 않은, 킬리만자로"라고 적었다.

사진에는 황량한 대지와 산자락을 배경으로 노홍철이 등산 장비를 착용한 채 걸어가는 모습이 담겼다.

영상에는 "연락두절 죄송합니다. 오늘부터는 연락 가능!"이라는 문구도 덧붙였다.

노홍철은 2004년 엠넷 'Dr. 노 KIN 길거리'로 데뷔했다.

MBC TV '무한도전'에서 특유의 입담으로 큰 인기를 얻었고, '공감토크쇼 놀러와' '나 혼자 산다' '구해줘! 홈즈' 등 다수의 예능에서 활약했다.

현재 베이커리 카페 등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방송인 박명수는 최근 유튜브 채널 '하와수'에서 노홍철의 근황을 언급하며 "홍철이가 지금 이쪽(방송)에는 손을 뗐다. 사업에 집중하고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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