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인생'으로 스트리밍 15억 스트리밍 돌파

기사등록 2026/01/26 11:47:02
[서울=뉴시스] 스트레이 키즈.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2025.11.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정규 1집 리패키지 앨범으로 스포티파이 스트리밍 15억 회를 돌파했다.

26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스트레이 키즈의 정규 1집 리패키지 음반 '인생'(IN生)은 최근 글로벌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누적 스트리밍 15억회를 달성했다.

이로써 스트레이 키즈는 K팝 4세대 보이그룹 최초 기록을 추가했다.

'인생'은 지난 2020년 9월 발매된 앨범으로, 정규 1집 수록곡에 타이틀곡 백 도어'(Back Door)를 포함한 신곡 8트랙을 더해 총 17곡을 담았다. 첫 단독 콘서트에서 선보인 미발매 유닛 곡도 수록됐다.

지난해 K팝 역사를 새로 쓴 스트레이 키즈는 올해 매서운 기세를 이어간다.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 22일(현지시간) 파리 라 데팡스 아레나에서 진행된 '노란 동전 모으기 자선 행사'에 참석해 지드래곤,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에이섭 라키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과 함께 뜻깊은 자리를 보냈다.

이들은 2024년 K팝 아티스트 최초 공연 이후 다시 한번 초청받아 화려한 퍼포먼스를 펼치며 이목을 모았다.

또 오는 6월7일과 9월11일 미국 뉴욕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 브라질 '록 인 리오' 헤드라이너(간판출연자)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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