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준 "손종원에 팔로워 수 1위 뺏겨…질투나"

기사등록 2026/01/26 10:29:37
[서울=뉴시스] 지난 25일 방송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선 배우 김영옥·박준면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2026.01.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셰프 권성준이 새벽 한 시 반에 셰프 손종원에게 소셜미디어 팔로워 수를 역전당했다고 말했다.

지난 25일 방송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선 배우 김영옥·박준면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성주는 "현 시점에서 가장 핫한 남자 손종원 셰프 대 가장 헛헛한 남자 권성준 셰프의 대결"이라고 했다.

권성준은 "전 '흑백요리사' 1위하는 순간에도 화제성 10위에도 못 들었었다"고 말했다.

그는 "(손종원 셰프가) 저의 질투의 대상인데 이기고 있는 게 소셜미디어 팔로워 수 딱 하나밖에 없었다"며 "한국 요리사 중 제일 많았다"고 했다.

권성준은 "금일 새벽 한 시 반에 손종원 셰프가 팔로워 수 41만 1000명을 기록하며 1위를 뺏겼다"고 말했다.

윤남노는 "손종원 셰프는 아무 신경도 안 쓰는데 쟤만 저런다"고 했다.

권성준은 "전 팔로워 수를 유지하기 위해 온몸 비틀기를 다하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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