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류 제외, 전 품목 30% 할인 판매
농특산물 판로 확대와 농가 부가가치 향상, 소득 증대를 위해서다.
24일 김천시에 따르면 이번 설맞이 할인 행사는 다음 달 18일까지 진행된다.
주류 제외 축산물과 쌀은 20%, 이외 품목은 30% 할인이 적용된다.
단, 준비된 물량 소진 시 행사는 조기 종료될 수 있다.
'김천팜앤장터' 쇼핑몰은 2023년 운영된 이후 122개 농가 및 업체가 입점해 총 1255개 품목을 판매했다.
농산물의 특성상 계절과 수확 시기에 따라 판매 품목은 수시로 변동된다.
박갑순 김천시 농식품유통과장은 "이번 설 명절 할인 행사를 통해 지역 농가·업체와 소비자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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