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실무협의체 2차 회의서 합의
장소는 추후 협의 거쳐 확정 예정
양 지방자치단체는 이날 오후 2시 부산시청에서 '경남·부산 행정통합 실무협의체' 2차 회의를 열고 이같이 합의했다. 공동 입장문 발표 장소는 추후 협의를 거쳐 확정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번 회의에서는 앞서 1차 회의 때 논의한 시·도 입장문과 대정부 건의문 등 초안에 관해 세부 내용을 추가로 검토했다.
경남도 정책기획관실 관계자는 "오늘 2차 회의를 열어 행정 통합에 관한 양 시·도 입장을 신속히 정리했다"면서 "실무협의체를 중심으로 긴밀히 협의해 후속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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