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무등갤러리서 '손끝으로 피우는 나만의 길' 전시회

기사등록 2026/01/21 19:07:00
[광주=뉴시스] '손끝으로 피우는 나만의 길' 전시회.  (사진=광주 무등갤러리 제공) 2026.01.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이영주 기자 = 광주 무등갤러리는 28일까지 광주 동구 예술의거리 미로센터 1층 무등갤러리에서 전시회 '손끝으로 피우는 나만의 길'을 연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전통을 모티브로 한 작업을 자유롭고 실험적인 디자인으로 재해석하고 여기에 새로운 의미를 더하는 '조립'의 과정에 주목한다.

김수정·김현선·박은정·서한순·이남희·조수경·홍희란 작가가 생활미술과 금속공예·종이공예를 주제로 한 작품을 선보인다.

작가들은 서로 다른 생각과 시선, 고유한 경험을 하나로 엮어내는 데 이번 전시의 의미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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