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뉴시스]박기웅 기자 = 전남 장성군은 민박집을 숙소로 제공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숙소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숙박비 60%, 월 최대 60만원까지 지원하는 올해 신규 사업이다. 관내 민박사업자와 숙소를 이용할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동시 모집한다. 내달 권역별 숙소를 지정해 약정을 체결한 뒤 3월부터 11월까지 8개월 간 사업을 시행한다.
접수는 30일까지다. 신분증을 지참해 장성군 농산유통과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계절근로자 고용 농가는 근로자 대신 신청할 수 있다.
◇장성군 농업기술센터, 보조사업 접수…내달 2일까지
장성군 농업기술센터는 내달 2일까지 올해 농업분야 보조사업 신청을 접수한다고 21일 밝혔다.
청년농업인 육성과 귀농·귀촌 정착 지원, 농산물 가공기술·신기술 시범사업 등 6개 부서 30개 사업이다. 농업기술센터를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사업 내용과 지원 자격 등 세부 내용은 장성군 누리집이나 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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