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교육 지도자협의회 2026년 정기 총회
[포항=뉴시스]송종욱 기자 = 포항시는 지난 20일 포항상공회의소 회의실에서 대구·경북 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함께 '2026년 찾아가는 중소기업 정책 금융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설명회는 대구·경북 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 중소벤처기업연구원, 경북지식재산센터 등 기관 관계자가 참석해 오랜 경기 침체로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 정책 금융을 설명했다.
중소기업 경영 안정에 도움이 되는 운전 자금과 각종 정책 자금 지원 내용을 중심으로 올해 달라지는 제도와 추진 일정, 신청 절차 등을 안내했다. 또 개별 기업을 대상으로 1대 1 상담을 진행해 기업별 금융 애로 사항을 듣는 시간도 가졌다.
◇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 올해 정기 총회 개최
포항시 평생교육 지도자협의회는 21일 더 퀸에서 회원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성과를 공유하고, 올해 각오를 다지는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김용재 시 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장은 "지난해 포항에서 열린 '경북도 평생학습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고, 찾아가는 동네 경로당 대학 등의 사업을 통해 많은 보람을 느꼈으며 올해도 마을 평생 교육 활성화에 더 매진할 것"을 다짐했다.
시 평생교육 지도자협의회는 지난 2009년 설립해 지난해 제14기 평생 지도자 양성 과정까지 총 806명의 평생 교육 지도자를 배출했으며 지난해 경북도 평생교육 시책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등 평생 학습 분야에서 큰 성과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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