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정차된 트럭서 '활활'…인명피해 없어

기사등록 2026/01/21 17:37:12
[울산=뉴시스] 21일 오후 울산 북구 중산동에 주차돼 있던 트럭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사고를 수습하고 있다. 2026.01.21. (사진=울산소방본부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21일 오후 2시26분께 울산 북구 중산동 한 정비소에 정차된 4.5t 트럭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인원 24명, 장비 8대를 동원해 20여 분만에 진화를 완료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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