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정학연구센터→비확산·국제안보연구센터로 변경
이번 개편은 지난해 한미정상회담을 계기로 한미동맹 현대화, 확장억제 강화, 핵추진 잠수함, 우라늄 농축 및 사용후 핵연료 재처리 등에 관한 논의가 심화됨으로써 비확산에 관한 중장기 안보전략의 연구 강화와 저변 확대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이뤄졌다.
이에 따라 국립외교원 외교안보연구소는 향후 비확산·국제안보연구센터를 중심으로 우리 정부의 확고한 핵비확산 원칙에 부합하는 핵추진 잠수함 및 우라늄 농축·재처리 관련 정책 등에 관한 전문적 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다.
또한 국내외 전문가의 의견 수렴 및 국제적 논의 참여를 확대해 우리 정부의 외교안보 정책 수립 및 이행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정책 제언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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