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충북 청주시는 명암유원지 내 저수지 준설 공사를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3월까지 8000만원을 들여 상당구 용담동 283 일원 명암유원지 목교 하부와 소하천 일부 구간에 쌓인 퇴적토를 제거한다.
이 일대는 장마철마다 목교 위로 물이 넘쳐 보행자 안전을 위협해 왔다.
◇청주 시외버스 실내공기질 '양호'
충북 청주지역 시외버스의 실내공기질이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청주시가 지역 운송업체 5곳이 보유한 시외버스 76대를 대상으로 초미세먼지와 이산화탄소 등 실내공기질을 측정한 결과다.
운송사업자는 실내공기질 관리법에 따라 시민 이동공간의 안정성 확보를 위해 주기적으로 실내공기질을 측정·관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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