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신축공사장서 30대 3층 높이 추락…머리 등 큰 부상

기사등록 2026/01/21 11:09:12 최종수정 2026/01/21 12:16:23

[전주=뉴시스]강경호 기자 = 21일 오전 8시50분께 전북 전주시 덕진구 금암동의 한 교회 신축 공사 현장에서 작업자 A(30대)씨가 지상 3층 높이에서 추락했다.

이날 사고로 A씨가 머리 등을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당시 A씨는 엘리베이터 공사 작업을 위해 지상 3층에서 작업을 진행하고 있었다.

A씨의 모습이 보이지 않자 그를 찾던 동료들이 지하 1층에 쓰러진 A씨를 발견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안전장비 착용 상태 및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적용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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