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3회 추가 안내…검사 예약까지 가능
한국교통안전공단(TS)은 이륜차 정기검사에 대한 카카오톡 전자문서 사전안내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를 통해 이륜차 정기검사 대상 여부와 유효기간 만료일 등 주요 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미열람자 기준으로 검사 기간 내 최대 3차례 안내한다.
전자문서 내 검사소 안내를 통해 검사 예약도 가능하다.
정용식 TS 이사장은 "전자문서 기반 안내 확대를 통해 행정 운영의 효율을 높이고 종이 사용 절감을 통한 친환경 행정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안내 수단을 지속 발굴해 국민이 자동차검사 수검에 불편이 없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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