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간은 2월 11일까지다.
이번 행사 기간 동안 봉화군 대표 농특산물 모든 품목을 20% 할인판매한다.
한우, 사과, 쌀, 홍도라지조청, 참기름·들기름 세트 등 봉화지역 다양한 상품들이 설 명절 선물로 마련된다.
할인 혜택은 봉화장터 회원을 대상으로 1인 1일 1회, 최대 10만원까지 제공된다.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봉화장터는 봉화군이 지역 농특산물 판로 확대를 위해 2007년 개설했다.
현재 90여개 업체가 입점해 잡곡, 사과, 송이, 한우, 장류, 참기름 등 80여 종 농특산물을 판매하고 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설은 나눔과 감사 의미를 되새기는 명절"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봉화 농특산물이 더 많은 가정의 밥상과 선물 꾸러미에 담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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