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M엔터테인먼트 측은 20일 문우진과의 매니지먼트 계약 소식을 알리며 "풍부한 감수성과 깊이 있는 연기력을 지닌 문우진의 성장을 전폭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문우진은 최근 영화 ‘검은 수녀들’과 드라마 ‘무인도의 디바’ 등 주요 작품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차세대 주역으로 입지를 다져왔다. 현재 방영 중인 JTBC 드라마 ‘러브 미’에서는 주도현(장률 분)의 아들 다니엘 역으로 출연해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yunghp@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