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뉴시스] 김상우 기자 = 김해시는 20일 대성티엠씨에서 이웃돕기 성품으로 라면 349박스 100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탁 성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과 김해시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된다.
대성티엠씨는 운반기계 및 항공기 치공구 제조업체이자 한국항공우주산업 협력업체로 진례면에 본사, 사천시 축동일반산업단지에 지점을 두고 있다.
사회공헌에도 힘써 2020년부터 올해까지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노윤재 대표이사는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하게 되어 기쁘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이웃을 위한 나눔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홍태용 시장은 “어려운 시기에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대성티엠씨에 감사드린다”며 “성품은 꼭 필요한 분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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