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선수들의 부모는 선수단 훈련을 참관하고, 베어스파크 투어, 식사, 영상 메시지 상영, 마음 건강 관리 강연 등의 프로그램을 소화했다.
고영섭 구단 대표이사는 신인 선수들에게 제공한 맞춤 정장에 그룹 배지를 직접 달아주며 '두산인'이 된 신인들을 환영했다. 또 신인 선수들의 이름과 입단년도가 새겨진 유니폼 액자를 가족들에게 선물했다.
신인 선수들은 9일 서울 성동구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를 방문해 '사랑의 빵 나눔' 행사에도 참여했다.
신인 선수들이 만든 빵 460개는 취약 계층에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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