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20일 울산 울주군 봉화산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이 약 2시간30분 만에 진화됐다.
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16분께 울주군 삼남읍 교동리 봉화산 일원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헬기 등 장비와 진화인력을 투입해 오전 8시54분께 완진에 성공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산림 0.23㏊가 소실됐다.
소방당국은 입산자 실화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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