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들은 경북 체육인 화합을 도모하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지난해 경북은 대형 산불 등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체육인들이 보여준 결집된 응원 덕분에 위기를 잘 극복할 수 있었다”고 격려했다.
이어 “경주APEC의 성공적 개최를 발판 삼아 올해 ‘포스트 APEC’ 시대를 활짝 열고, 스포츠로 다시 비상하는 경북을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다.
김점두 경북체육회장은 “22개 시·군 체육회와 상생 동행하며 지속 가능한 경북 체육의 토대를 함께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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