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뉴시스] 연현철 기자 = 충북 진천군은 20일 국립소방병원과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협력을 위한 '지역사회 통합돌봄 추진' 업무협약을 했다.
이번 협약은 노인·장애인을 대상으로 방문 보건의료 서비스와 통합돌봄 서비스를 연계한 지속적인 거주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방문 보건·의료 서비스 제공을 통해 보건과 복지 분야 간 분절적인 서비스를 해소할 계획이다. 통합돌봄 대상자의 재가 생활 유지를 위해서도 협력할 방침이다.
진천군 농업인단체협의회(회장 신고호)와 부자농원(대표 이호명)은 20일 군청을 방문해 각각 장학금 200만원, 1000만원을 전달했다.
장학금은 지역 내 우수 학생들의 학업 지원과 인재 육성을 위해 쓰인다.
부자농원은 2023년부터 군장학회에 매년 1000만원씩 총 4000만원을 기탁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eon0829@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