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뉴시스]안병철 기자 = 경북 울진에서 택시와 트랙터가 충돌해 3명이 중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20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47분께 울진군 평해읍 88번 국도에서 택시 차량이 트랙터 후미를 추돌했다.
이 사고로 택시 운전기사 A(60대)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택시에 타고 있던 승객 B(60대)씨와 C(60대·여)씨가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경찰은 택시 승객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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