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품뿐 아니라 세트 및 연계구매 혜택 강화
"전체 주거 공간 바꾸려는 고객 수요 반영"
[서울=뉴시스]강은정 기자 = 신세계까사는 새해를 맞아 내달 22일까지 '뉴 스타트 페스타'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다양한 할인 혜택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단품 할인뿐 아니라 세트 및 연계 구매 혜택을 강화한 점이 특징이다.
프리미엄 수면 브랜드 마테라소의 신제품인 스마트 모션베드 '르 무브'와 비건 폼 매트리스 '오아시스 세도나'는 세트 구매 시 최대 20% 할인한다. 구매 고객 전원에게 텐셀 방수 매트리스 커버를, 르 무브 일반형을 구입 고객에게 퀼팅 향균 구스 베개 솜을 추가 증정한다.
마테라소의 럭셔리 매트리스 라인 '헤리티지 컬렉션'은 단품 구매 시 25%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친환경 인증 매트리스인 '포레스트 컬렉션'은 단품 최대 20% 할인뿐 아니라 침대 프레임과 구매 시 프레임을 20% 할인해 준다.
매트리스를 까사미아 가구와 함께 구입할 경우 혜택이 더 커진다. 포레스트 컬렉션을 까사미아의 소파 '캄포' 시리즈 중 '캄포 구스 50', '캄포 럭스', '캄포 레더'와 동시 구매하면 소파에 15%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다이닝·리빙룸·베드룸 가구를 같이 사면 최대 3종까지 10% 할인된다.
까사미아의 소파, 주방·다이닝 제품, 자녀방 및 드레스룸 가구도 할인에 들어간다. '뉴테라모', '카르모' 등 소파 제품은 회원 등급에 따라 최대 20%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다.
'레그노 식탁', '칸트 체어', '파스토 체어'는 단품으로 살 경우 10% 할인되고 그 외 일부 제품은 최대 50% 할인가로 판매한다. 자녀방 가구도 제품에 따라 최대 50% 할인되고 드레스룸 가구 '뉴뮤제오' 붙박이장 시리즈도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신세계까사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주거 공간 분위기를 전체적으로 새롭게 바꿔보려는 수요를 반영해 준비했다"며 "프리미엄 인테리어 아이템과 고객 니즈에 부합하는 혜택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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