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성산 9000여㎡ 야초지 화재…인명 피해 없어
기사등록 2026/01/20 10:44:45
최종수정 2026/01/20 14:18:24
[제주=뉴시스] 20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소재 야초지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사진=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 2026.01.20. photo@newsis.com [제주=뉴시스] 오영재 기자 = 제주 한 야초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다친 사람은 없었다.
20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54분께 서귀포시 성산읍 삼달리 소재 야초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불은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여 만에 진압됐다.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야초지 인근 9917㎡가 소실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재발화 방지 작업을 진행하는 한편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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