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기준 이미 목표액 17억원 넘어…31일까지
지난해 12월1일부터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19일 기준 이미 목표액(17억원)을 넘어섰다.
시에 따르면 현재 개인과 기업, 사회단체 등 각계각층에서 자발적인 기부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모아진 성금과 현물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저소득층, 복지사각지대, 사회복지시설 등 지원에 쓰인다.
시는 31일까지 캠페인이 이어지는 만큼 보다 더 많은 금액을 모금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시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아 주시고 계신 시민 한분 한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캠페인 종료 시까지 나눔 분위기가 확산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캠페인에서 23억4100만원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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