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그룹 '아이브' 멤버 안유진이 중학생 시절 사진을 공개하며 추억을 소환했다.
안유진은 1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2016"이라고 적고 10년 전 찍은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어린 시절로 보이는 안유진의 모습이 담겼다.
야외에서 햇살을 받으며 옆모습을 드러낸 채 미소 짓는가 하면, 카메라를 가까이 두고 찍은 셀카를 남기는 등 풋풋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매장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커다란 빨간 입술 모양 쿠션을 얼굴 앞에 든 장난기 어린 포즈도 공개했다.
안유진은 2018년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48'을 통해 결성된 프로젝트 그룹 '아이즈원'으로 데뷔했다.
이후 2021년 아이브로 다시 활동을 시작해 '러브 다이브'(LOVE DIVE) '아이 엠'(I AM) 등 히트곡을 발표하며 국내외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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