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 기간은 올해 2월부터 2030년 2월까지다.
대한테니스협회 공식 사용구는 계약 기간 협회가 주최·주관하는 전문체육과 생활체육 대회에서 사용된다.
협회는 지난해 12월 공식 사용구 선정을 위한 공개 입찰을 진행했으며 던롭이 1~2차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주원홍 대한테니스협회 회장은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던롭과 우리 협회가 추구하는 철학이 부합했고, 한국 테니스의 품격을 더 높이는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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