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업은 연 매출 100억원 미만의 농식품 제조기업과 청년기업(2세 경영인 포함)이 대상으로 기업의 필요에 맞춘 마케팅 전략이 지원된다.
대상 기업이 주도하는 홍보 및 광고, 디자인 패키지 개발, 온·오프라인 마케팅 등을 지원한다.
이어 통합마케팅을 통해서는 중대형 유통채널 입점 컨설팅, 국내 유통사 초청 상담회, 팝업스토어나 국내 박람회 참여와 이를 통한 온라인 플랫폼 공동판촉 등을 돕는다.
사업 신청은 2월13일까지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에 방문하거나 담당자 이메일을 통해 할 수 있고 평가를 거쳐 3개소를 선정해 3월부터 지원을 시작한다.
시 관계자는 "농식품기업의 마케팅 역량강화를 통해 판로를 지속적으로 개척하고 나아가 기업 경쟁력 향상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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