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망울 터트린 '봄의 전령' 홍매화 [뉴시스Pic]
기사등록 2026/01/19 15:43:31
최종수정 2026/01/19 16:38:25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일년 중 가장 춥다는 '대한'(大寒)을 하루 앞둔 19일 부산 남구 유엔기념공원에서 '봄의 전령' 홍매화가 꽃망울을 터트려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2026.01.19. yulnetphoto@newsis.com
[서울·부산=뉴시스] 류현주 하경민 기자 = 일년 중 가장 춥다는 '대한'(大寒)을 하루 앞둔 19일 부산 남구 유엔기념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꽃망울 터트린 '봄의 전령' 홍매화를 구경하고 있다.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일년 중 가장 춥다는 '대한'(大寒)을 하루 앞둔 19일 부산 남구 유엔기념공원에서 '봄의 전령' 홍매화가 꽃망울을 터트려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2026.01.19. yulnetphoto@newsis.com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일년 중 가장 춥다는 '대한'(大寒)을 하루 앞둔 19일 부산 남구 유엔기념공원에서 '봄의 전령' 홍매화가 꽃망울을 터트려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2026.01.19. yulnetphoto@newsis.com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일년 중 가장 춥다는 '대한'(大寒)을 하루 앞둔 19일 부산 남구 유엔기념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꽃망울 터트린 '봄의 전령' 홍매화를 구경하고 있다. 2026.01.19. yulnetphoto@newsis.com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일년 중 가장 춥다는 '대한'(大寒)을 하루 앞둔 19일 부산 남구 유엔기념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꽃망울 터트린 '봄의 전령' 홍매화를 구경하고 있다. 2026.01.19. yulnet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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