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시스] 전예준 기자 = 다중 추돌사고가 벌어진 인천 수현삼거리와 이어진 도로에서 또다시 트럭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19일 인천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25분께 남동구 만수동 영동고속도로 초입에서 화물차가 신호등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30대 운전자 A씨가 중상을 입어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이날 오전 4시44분께 무네미로 수현삼거리에서 중상 2명, 경상 3명을 낸 8중 추돌사고가 발생했는데, 같은날 오후 1시25분께 무네미로 영동고속도로 초입에서도 트럭 단독사고가 발생한 것이다.
소방 관계자는 "정확한 사고 원인에 대해서는 경찰에서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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