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업은 장애인 동료상담가가 자립생활하고 있는 장애인 동료 대상으로 안부를 정기적으로 확인하고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활동이다.
사람센터는 12월까지 기본 5회에서 최대 15회까지 동료 상담을 진행할 계획이다.
상담은 1대 1 개별상담을 비롯해 집단상담, 자조모임 등 다양한 방식으로 운영된다. 참여자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 참여 확대를 지원한다.
노금호 센터 이사장은 "동료상담을 통해 자립생활에 관심이 있는 장애인 당사자가 필요한 정보와 경험을 얻고, 지원이 필요한 사람에게도 도움을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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