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협약 체결…향후 해외 투어도 론칭
[서울=뉴시스]강은정 기자 = 보람그룹은 지난 15일 아름여행사와 '국내외 패키지여행 상품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동 개발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양사는 올해 상반기 중으로 보람상조의 상조서비스와 아름여행사의 기획 노하우를 결합한 국내 버스투어 상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상조여행과 연계한 해외 투어 프로그램도 만들 계획이다.
아름여행사 관계자는 "국내 대표 상조기업 보람그룹과의 협력을 통해 차별화된 국내여행 콘텐츠를 개발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고객들에게 특별한 경험과 가치를 제공하는 프리미엄 여행상품을 지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보람그룹 관계자는 "일반 관광을 넘어 산업, 스포츠, 문화가 융합된 새로운 형태의 여행 상품을 제공하겠다"며 "지역 관광을 통해 고객들이 직접 체험하고 현장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unduck@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