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B글로벌, '혀 틴트 필름' 출시…구취·백태 제거

기사등록 2026/01/19 14:40:52
레빗텅 틴트 필름. (사진=HLB글로벌)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사진=HLB글로벌이 최근 론칭한 구강 뷰티 브랜드 ‘브리쎄’의 신제품 ‘레빗텅 틴트 필름’. HLB글로벌 제공>

HLB글로벌의 신규 구강 뷰티 브랜드 '브리쎄'가 출시와 동시에 MZ세대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HLB글로벌은 브리쎄의 첫번째 제품인 '레빗텅 틴트 필름'이 출시 일주일 만에 2만장 판매를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레빗텅 틴트 필름은 구취와 백태 제거 효과는 물론, 이른바 핑크빛 '토끼 혀'를 연출해 주는 국내 첫 '혀 틴트 필름' 제품이다. 아이돌 그룹 '여자친구'의 멤버인 가수 예린이 유튜브 프로그램 '올리뷰유(All Review You)'에서 '파우치에 없어서는 안 될 필수템'으로 소개하면서 이목을 끌었다.

레빗텅 틴트 필름은 브로멜라인S, 녹차추출물, 아스퍼질러스 유래 효소 등이 함유돼 있어 백태를 발생시키는 세균을 억제하고 혀 위에 남아 있는 잔여물을 분해함으로써 산뜻한 혀 상태를 유지시켜 준다. 또 강력한 민트 에센스로 7초 만에 입냄새를 없애 준다.

특히 천연 색소인 크랜베리 추출물을 사용해 안전하면서도 생기 있게 레드핑크빛 혀 컬러를 연출할 수 있다.

HLB글로벌은 레빗텅 틴트 필름을 시작으로 구강 건강 및 뷰티와 연계된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김광재 HLB글로벌 대표이사는 "브리쎄는 단순한 구강 케어를 넘어 일상 속에서 자신감을 표현할 수 있는 '뷰티 루틴'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구강 뷰티 브랜드'"라며 "레빗텅 틴트 필름에 대한 MZ세대의 폭발적인 호응을 통해 브랜드의 방향성이 입증된 만큼, 앞으로 구강 건강과 뷰티를 결합한 차별화된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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