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뉴시스]고석중 기자 = 전북 국립군산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오는 20~26일 예술 분야 교육과정 수강생들이 완성한 작품을 선보이는 'ART & LIFE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전시에는 서예·문인화 및 캘리그라피, 서양화, 민화 등 작품 50여 점이 출품됐다. 평생교육원 수강생들이 일상에서 마주한 경험과 삶의 이야기를 예술로 풀어낸 작품들이다.
오연풍 평생교육원 원장은 "수강생들의 열정과 창작 성과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 문화·예술을 통한 평생학습의 가치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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