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보고회는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공동조직위원장인 백성현 논산시장 주재로 충남도·논산시 및 조직위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최종보고회에서는 엑스포 기본 구상 및 추진 방향·홍보, 국내·외 관람객 유치 전략, 대회장 조성, 전시·연출, 공연·이벤트, 학술행사, 행사장 운영계획 등 종합적인 실행계획이 보고됐다.
조직위 이존관 사무총장은 "이번 최종보고회는 2027논산딸기산업엑스포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최종 점검"이라며, "이번 엑스포를 계기로 논산딸기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농식품 브랜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는 2027년 2월 26일부터 3월 21일까지 24일간 '케이-베리(K-berry)! 스마트한 농업, 건강한 미래'라는 주제로 도와 논산시가 공동 개최하며, 154만 명의 관람객 방문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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