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독일 사무소 협업으로 인삼 음식 시식 행사
[금산=뉴시스] 조명휘 기자 = 금산군은 독일 베를린 농식품 박람회(Grüne Woche)서 '그린 코리아: 문화&맛(Green Korea:Culture&Taste)' 행사에서 24일부터 이틀간 금산인삼을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군은 충남도 독일 사무소와 협업해 금산인삼 홍보 물품과 자료를 제공 금산인삼 프리젠테이션과 4~5종의 인삼 음식 시식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베를린 농식품 박람회는 지난 1926년 첫 개최 이후 매년 열리며 올해로 100주년을 맞은 유서 깊은 박람회다.
군 관계자는 "박람회 참여를 통해 금산인삼의 품질과 가치를 유럽권에 알릴 것"이라며 "금산인삼의 유럽권 진출 확대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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