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정되면 최대 1억원 지원
전국 19~45세 (예비)농업인
2월13일까지, 농업기술센터 접수
청년들의 창의적이고 실현 가능성이 높은 아이디어를 발굴해 사업화를 지원하고 창업도 돕는다.
참가 자격은 전국의 19세 이상 45세 이하 농업인 또는 예비 농업인으로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다만 사업에 선정될 시 타지 거주자는 영천으로 전입해야 한다.
아이디어는 농산물의 생산, 가공, 유통·판매, 체험·관광, 농식품 융복합 산업 등 농업 전 분야를 대상으로 한다. 창의성, 실현 가능성, 구체적 사업계획과 타당성을 종합 평가해 선발한다.
선정 시 개인별 최대 1억원(자부담 10%) 이내 사업비를 지원한다. 시설 설치, 장비·기자재 구매, 시제품 개발 등을 위한 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신청은 2월 13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과에서 접수한다. 자세한 내용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영천시 관계자는 "청년들의 열정과 도전은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어 가는 자산으로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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