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원+전기SUV…서바이벌 '천하제빵' 2월1일 첫방

기사등록 2026/01/19 13:19:46
[서울=뉴시스]'천하제빵'(사진=MBN 제공) 2026.01.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국내 최초 'K베이커리' 서바이벌 MBN '천하제빵'이 최종 우승자 혜택을 공개했다.

다음 달 1일 오후 9시40분 첫 방송하는 '천하제빵'은 전국 명장, 세계적 제과사 등 72명이 참여해 제과제빵 최강자를 가리는 글로벌 서바이벌이다.

우승자에게는 총상금 1억원과 자신의 이름을 건 브랜드 창업 기회, 최고급 전기 SUV가 제공된다.

심사위원인 노희영은 "MC를 위해 베이킹 학원에 다니고 있다"며 MC 이다희의 노력을 칭찬했다.

자신과 함께 심사위원을 맡은 미미에 대해서는 "미미는 정말 똑똑하다. 심사평을 할 때 내가 할 말을 MZ 소비자 입장에서 먼저 이야기한다"고 말했다.

노희영과 이다희, 미미가 보여줄 호흡에 기대가 쏠린다.

제작진은 "'천하제빵'은 국적, 경력, 나이, 직업, 유명세를 다 떼고 오직 실력으로 한판 붙는 오븐 전쟁"이라고 소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