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서 방화 추정 불…40대 용의자 전신화상
기사등록 2026/01/18 19:26:27
최종수정 2026/01/18 23:18:24
[증평=뉴시스] 18일 오후 충북 증평군 증평읍의 2층짜리 상가건물 1층 성인PC방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나 소방대원이 화재를 진화하고 있다. (사진= 증평소방서 제공) 2026.01.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증평=뉴시스] 서주영 기자 = 8일 오후 3시8분께 충북 증평군 증평읍의 2층짜리 상가건물 1층에 위치한 성인PC방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40대 남성 A씨가 전신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PC방 업주는 대피했으며 손님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불은 건물 일부(80여㎡)를 태운 뒤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은 A씨가 PC방에 고의로 불을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uyeong@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