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의 한복판에서 경기인천의 5스타 호텔들이 뷔페 스타일의 미식 프로모션을 잇달아 선보인다.
일본 후쿠오카 요리를 그대로 옮겨오거나 멕시코 현지의 풍미를 생생하게 전한다. 제철 딸기와 오스트리아 크리스털 명가의 감성을 결합한 디저트로 먹는 즐거움은 물론 보는 기쁨까지 채운다.
한껏 넓어진 겨울 미식의 폭을 만끽해 보자.
[서울=뉴시스]김정환 관광전문 기자 = 인천 중구 영종해안남로 그랜드 하얏트 인천은 2월27일까지 매주 금요일 1층 뷔페 레스토랑 ‘레스토랑 8’에서 ‘멕시칸 스페셜 뷔페’를 운영한다.
정통 레시피를 바탕으로 현지 풍미를 그대로 담아낸 메뉴를 다채롭게 선보인다.
‘살사 보라차 소스를 곁들인 그릴드 비프’를 비롯해 깊고 진한 맛의 ‘토르티야 수프’, 신선한 해산물로 완성한 ‘베라크루스 스타일 피시’, 고소한 옥수수 요리 ‘에퀴테스’ 등이다.
특히 디너에는 와인 1잔과 함께 무제한 생맥주와 음료, ‘스페셜 멕시칸 칵테일’까지 추가로 제공된다.
호텔 관계자는 “정통 멕시칸 요리와 다채로운 음료 혜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미식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매주 금요일 멕시칸 요리와 함께 특별한 미식의 순간을 즐기길 바란다”고 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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