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예술 접목 작품, 매주 일요일 무료 공연
[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국립부산과학관은 오는 18일 일요사이언스극장의 새로운 공연인 '미래로 출발, 모빌리티 대탐험'을 개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자율주행차, 하이퍼루프, 도심항공교통(UAM) 등 첨단 모빌리티 기술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풀어낸 가족 과학 뮤지컬이다.
복잡한 과학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노래와 안무, 영상 등 과학과 예술을 접목한 참여형 융합 무대로 기획됐다.
공연은 약 20분간 진행되며 관람료는 무료다. 예매는 공연 당일 온라인 예약이나 무인발권기를 통해 할 수 있다.
공연은 4월26일까지 매주 일요일 과학관 1층 대회의실에서 하루 세 차례 열린다. 자세한 정보는 국립부산과학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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