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적한 생활환경 조성 앞 장
환경오염을 사전 예방하고 배출시설의 체계적인 관리 강화를 위해서다.
점검 대상은 대기, 폐수, 소음 등 2종 이상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운영 사업장이다.
시는 지난해 165곳을 점검해 총 40여 건의 위반 사항을 적발한 바 있다.
올해는 첨단 감시 장비 드론을 활용해 입체적 감시 체계를 확대한다.
임창현 김천시 환경위생과장은 "다양한 환경오염 감시 체계를 가동해 오염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계획"이라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hs6431@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