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뉴시스]최영민 기자 = 선문대학교는 지난 13일 충남테크노파크(충남TP) 디지털혁신단과 첨단산업 인재양성과 인공지능(AI)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산학협력을 기반으로 연구개발 연계를 강화하고 지역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전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함이다.
양 기관은 ▲사업 및 연구개발 정보 공유 ▲미래 유망 기술 및 산업 분야 공동 기획·수행 ▲학술·교육 활동을 위한 인적자원 교류 ▲학생 현장실습 및 취업·창업 지원 ▲첨단산업 분야 맞춤형 인재 양성 ▲협력 인프라 공유 ▲AI 부트캠프 사업(인공지능 분야) 공동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이들은 AI 부트캠프 사업을 중심으로 실무 중심의 교육과정을 운영해 산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기술 역량을 갖춘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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