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당 10억원 이내
[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한국은행 부산본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중소기업에 대출을 실행하는 금융기관에 총 250억원 규모의 자금을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부산에 있는 중소기업이 지방중소기업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금융기관에 대출하면 본부가 대출액의 절반까지 금융기관에 지원하는 방식이다.
업체당 10억원 이내로 지원된다. 대출 취급 기간은 26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다.
대출금리는 지방중소기업 프로그램 금리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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