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의견 공유 통해 올해 사업 운영 방향 논의
[전주=뉴시스] 김민수 기자 = 전주상공회의소는 15일 전주상공회의소 중회의실에서 '청년 일경험 참여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2025년도 사업 운영 현황 및 실적공유 ▲참여기업의 애로사항 청취 ▲사업 개선의견 수렴 ▲2026년도 사업 운영계획 안내 등으로 진행됐다.
전주상의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는 참여기업 의견을 청취하고 사업 운영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기업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청년에게는 실질적인 직무 경험을, 기업에는 안정적인 인력 운영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난해부터 전주상의가 추진하고 있는 청년 일경험 사업은 미취업 청년이 기업에서 직접 과업 또는 현업을 수행하며, 직무역량을 강화하는 것이다. 인턴을 희망하는 미취업 청년이나 사업에 참여하고 싶은 기업은 전주상의 산업진흥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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