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거노인 188가구 등 총 278가구 대상
식비 부담 줄이고 영양불균형 해소 위해
본부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겨울철 식사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아이들을 대상으로 이들의 식비 부담을 줄이고 영양불균형 해소에 기여하고자 추진됐다.
특히 이번 지원은 지난해(30가구) 대비 대상을 대폭 확대해 총 278가구에 수혜자별 선호도를 고려한 맞춤형 구성으로 이뤄졌다.
본부는 독거노인 188가구에 갈비탕, 삼계탕 등 영양 간편식 9종으로 구성된 밀키트를, 취약계층 아동 90가구에는 지난해 지원 당시 만족도가 높았던 바비큐 폭립과 스테이크 등 5종 밀키트를 각각 전달했다.
본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취약계층 지원과 친환경 발전소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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