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자살·감염병 분야 개선
시는 교통사고, 화재, 범죄, 자살, 감염병 등의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번 평가는 2024년 통계를 바탕으로 안전수준과 안전의식을 객관적으로 분석했다.
그 결과 구미시는 전년 대비 교통사고·자살·감염병 분야가 각각 한 단계씩 개선됐고, 화재와 감염병 분야에서는 도내 유일 1등급을 달성했다.
전국 시·군·구 가운데 3개 이상 분야에서 전년 대비 지수가 개선된 지역이 35곳에 그친 점을 고려하면 의미가 크다.
김장호 시장은 "이번 평가를 계기로 안전 정책 전반을 점검하고, 예방 중심의 대응이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정착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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