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서생면 펜션 화재…인명피해 없어

기사등록 2026/01/15 10:24:03
[울산=뉴시스] 15일 오전 울산 울주군 서생면 진하리 한 펜션에서 불이나 내부가 타 있다. 2026.01.15. (사진=울산소방본부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15일 오전 4시29분께 울산 울주군 서생면 진하리 한 펜션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인원 49명, 장비 16대를 동원해 20여 분만에 진화를 완료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펜션 1층 배전함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parksj@newsis.com